오토메이션애니웨어, 빅데이터 기반 의료 산업 뛰어든다

기사승인 2020.02.14  13: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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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헬스케어 빅데이터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 체결

[CCTV뉴스=최형주 기자]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이하 RPA) 기업 오토메이션애니웨어가 2월 13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헬스케어 빅데이터 공동연구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헬스케어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AI 및 머신러닝 기반 기술 관련 공동연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한다.

오토메이션애니웨어는 AI 및 머신러닝 기반 RPA 기술 제공을 통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이 의료 빅데이터를 분석할 수 있는 업무 프로세스 구축을 지원한다.

오창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연구부원장은 “IT 기술 발전으로 의료계는 수십 년간 축적된 방대한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활용, 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환자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상호협력을 통해 AI와 머신러닝 기반 RPA로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및 연구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이영수 오토메이션애니웨어 코리아 지사장은 “최근 빅데이터 기반의 의료 산업 발전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는 가운데, 헬스케어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 및 적용하는데 RPA가 필수적인 기술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며 “국내 최고 의료 기관으로 손꼽히는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협력해 국내 헬스케어 빅데이터 분석 및 연구 프로세스를 고도화하고 의료 IT 혁신 성공 사례를 만들것”이라고 전했다.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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