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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공급가에 호평,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홍보관 사전예약제 운영

기사승인 2019.01.09  15:3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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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주택시장에서 인지도 높은 브랜드 ‘이안 파밀리에’를 탑재한 대단지 아파트가 경기도 오산에 들어설 예정이다. (가칭)내삼미동지역주택조합이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서 추진 중인 ‘신동탄 이안파밀리에’가 그 주인공이다. 

신동아건설㈜과 대우산업개발㈜이 컨소시엄을 통해 시공예정사로 참여할 예정인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총 1,560여세대(예정) 규모로 예정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예정)및 부대복리시설로 이뤄질 계획이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공급가를 비롯해 동탄 1, 2 신도시 및 세교신도시의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는 트리플생활권 입지, 사통팔달의 교통환경, 단지 주변 개발호재, 아파트 상품성 등이 두루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사업지 반경 5km 내에 화성 삼성전자, 동탄 일반산업단지, 오산 가장 일반산업단지 등의 주요 산단이 형성돼 있어 약 24만 명에 달하는 직주근접 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동탄 1, 2 신도시 내에 홈플러스, 롯데백화점(예정), 한림대병원, 센트럴파크 등의 밀집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동탄 이안파밀리에 입주민들은 오산대역을 중심으로 위치한 한림대학교와 동탄 성심병원과 CGV극장까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세미초, 필봉초, 매홀중, 매홀고, 세교고, 세마고 등 자녀 교육을 위한 명문 학군이 형성돼 있어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갖췄다. 세마고등학교의 경우 자율편성권을 가진 학교인 데다 학비도 저렴해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많은 명문고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세미역과 동탄역SRT, GTX환승센터(계획) 등 광역교통의 중심지로써 올해 오산 세교신도시와 화성동탄산업단지, 동탄신도시를 연결하는 필봉터널, 금오터널이 예정돼 있다. 이외에도 서울-동탄/봉담-동탄/경부 고속도로, 1번국도, 지방도 317번, 제2외곽순환도로 등 시내외로 빠르게 통하는 쾌속교통망도 구비했다. 

물향기 수목원, 필봉산 고인돌공원 등 쾌적한 휴식공간이 인접한 친환경단지로 조성되는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단지와 바로 연결돼 가족 모두가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트랙체육공원(예정)과 인근 오산천 및 단지 안팎으로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테마공원(예정)도 자리한다.

특히 전체 면적 127,050㎡ 규모의 내삼미동 경제∙관광 융∙복합타운 조성공사가 본격화되며 미래가치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되고 있다. 국내 최대 미니어처 테마파크 및 안전체험관이 예정되는 등 다양한 개발호재 프리미엄을 품은 신동탄 파밀리에의 사업지인 오산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스마트 시티를 조성 중인데다 오산가장일반산업단지 3단지 조성이 2020년까지 완료될 계획이어서 향후 꾸준한 신규 인구유입을 통해 신흥 주거벨트를 구축할 것으로 관측된다.

신동탄 이안파밀리에는 프라이버시 강화를 위해 최대 넓은 동간거리 를 확보했으며 실내에 3~4베이의 특화평면 설계가 적용되는 가운데 서비스면적도 제공돼 주거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요리가 편한 동선, 곳곳에 가득한 수납공간, 드레스룸 등과 더불어 다양한 빌트인 시스템을 도입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쾌적한 실내를 연출한다.

또한 에너지 절감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환기시스템이 적용되며 음식물 처리기인 ‘크린’도 생활 편의를 도모할 예정으로 초고속정보통신 1등급, 홈네트워크 AA등급 등의 스마트시스템이 적용돼 편리하고 안전한 단지 환경을 선사할 계획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신동탄 이안파밀리에의 품격을 높일 예정이다. 즐거운 테마의 단지 내 정원은 유아테마놀이터와 1.5km거리의 단지 산책로 등 가족 모두가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며 영유아 키즈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맞벌이 부부를 위한 심야 영유아 보육시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실내 골프연습장, 사우나 시설, 도서관, 휘트니스 센터도 계획돼 있으며 초중석식 서비스를 제공하는 단지 내 레지던스 라운지가 신설돼 식사 및 차 한잔의 여유까지 누릴 수 있다(추후 입주자대표회의에서 직접 운영 계획).

현재 홍보관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고있으며 방문관련 문의는 대표전화로 하면 된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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