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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트, CES 2019에서 AI-powered AR 기술 공개

기사승인 2018.12.21  09: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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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최초로 증강현실과 인공지능 결합 연구 성공 및 상용화 계획

[CCTV뉴스=신동훈 기자] 국내 유일의 증강현실(AR) 원천기술 보유기업 맥스트(MAXST)가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IT 전시회 ‘CES 2019’에 참여한다. 이번 전시에서 맥스트는 AR기술에 AI 엔진을 결합시킨 차세대 AR 기술, ‘AI-powered AR’을 공개할 예정이다.

맥스트의 AI-powered AR은 AI기반의 AR을 선보이는 차세대 기술로써 SLAM 및 오브젝트 인식(Object Recognition), 클라우드 인식(Cloud Recognition)을 강화하는 핵심 열쇠이다. 이 기술은 게임, 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등 활용분야가 무궁무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AI는 스스로 환경과 맥락을 파악하여 판단과 결정을 내리므로 이러한 상황 인지(Context Awareness)적 특징을 활용하면 슬램(SLAM) 및 AR기술과 결합했을 때 시너지를 낼 수 있다. 현재의 기술로는 미리 학습시킨 물체에 콘텐츠를 증강시킬 수 있지만, 향후에는 환경 속에서 사물을 구분하여 Semantic 정보를 추출할 수 있게 되어 자동화된AR 경험이 가능해진다.

또한, 맥스트는 AI의 딥러닝 기술을 클라우드 인식에도 접목할 예정이다. 기존의 특징점(Feature Point) 추출 과정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하여 인식 성능을 괄목적으로 향상시키는 방법으로 MAXST AR SDK의 클라우드 구독 서비스에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맥스트의 AI-powered AR은 추후 MAXST AR SDK에 탑재하여 출시될 예정이다. 박재완 대표는 “개발자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AI-powered AR 기술 공개는 매우 희소식일 것이다. 2019년에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AR 선두주자로써 역할을 할 것이다”고 밝혔다. 맥스트의 AI-powered AR 기술은 LVCC South홀 내 AR/VR & Gaming 존에 위치한 #21920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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