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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파, 라돈의 온수매트 단점을 보안한 카보니 탄소매트

기사승인 2018.11.16  1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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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온수매트의 라돈여파로 온열매트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하루 직접적으로 하루 7-8시간, 하루 1/3을 온열매트와 함께 생활해야 하는 겨울철, 전자파와 라돈으로 부터 탈출할 수 있는 '탄소매트'가 각광받고 있다.

(주)원테크는 탄소매트 1세대의 인증된 업체이며 롯데백화점, 조달청 등 국내 대형 유통시장에 탄소매트를 선보인 원천 기술력의 업체이다.

카보니 탄소매트는 전자파 99.99% 차단은 물론 화재로부터도 안전하게 설계되었다. 천연탄소섬유 12000가닥에서 나오는 원적외선과 음이온이 천연방사되며 그 수치는 무려 89%의 방사량이 나온다고 한다.

이에 숙면은 물론, 숙면정화, 공기청정, 통증완화, 피부미용, 세포조직 활성화, 세균박멸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원테크의 카보니 탄소매트는 국제적 공신력 12000가닥의 천연탄소섬유를 열선으로 사용하여 탄소섬유 발열선에서 원적외선 88%, 음이온 84% 자연방사 되는 탄소매트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원테크는 엄격하게 규제하고 있는 라돈 방사능 수치인 148bq(베크렐, 환경부 안전권고)와 비교 했을 때 0.015bq(원테크 검증)로 나타나, 기준치보다 9866배 낮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원테크의 제품은 원천적인 기술력이 있다. 업체에 따르면 나노 기술로 참숯을 섬유 조직화해 숯의 기능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신소재를 개발하는 동시에 숯을 3500℃ 초고온에서 4km의 공정으로 나노 필라멘트로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업체 측 관계자는 “라돈으로부터 안전한 전기매트임을 자부한다. 특히 이미 언론에 알려진 대로 원테크는 전자파 발생이 없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탄소매트의 시장이 커지면서 유사품과 카본 가루의 상품등이 과대광고로 현혹하고 있다. 라돈의 전문기관 test 완료 및 전자파 완벽차단과 원적외선 89%방사 등 국가 조달청의 인증을 통과한 탄소매트는 원테크의 카보니 탄소매트가 유일하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외부 제휴 콘텐츠로 본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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