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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스톤, '델 IT 인프라 솔루션' 테스트 가능한 PoC 센터 개소

기사승인 2020.01.15  10: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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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 체험과 도입 위한 테스트베드 역할 수행

[CCTV뉴스=최형주 기자] 델 테크놀로지스(Dell Technologies, 이하 델) IT 인프라 구축 전문 파트너사 코어스톤이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사옥에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 개념검증 및 테스트가 가능한 PoC(proof-of-concept, 개념검증) 센터를 개소했다.

앞으로 PoC 센터를 통해 솔루션 구매를 계획 중인 고객사는 델의 IT 인프라 솔루션 환경 하에서 자사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프로젝트에 필요한 PoC와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코어스톤에 따르면 PoC센터에서는 관련 솔루션 전문가들이 개념검증을 지원해 델 솔루션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고객들도 손쉽게 솔루션을 경험할 수 있고, 기술과 개발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을 고려 중인 기업들은 자동화된 버추얼 랩(Virtual Lab) 환경에서 다양한 워크로드를 테스트해볼 수 있으며, CPU 속도나 IOPS(초당 입출력처리량)와 같은 주요 시스템 성능은 물론 데이터 백업∙복제∙중복제거∙암호화∙복호화 등 다양한 기능 또한 시연 또는 검증할 수 있다.

PoC 센터에는 서버, 네트워크, 스토리지, NAS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백업 어플라이언스, 가상화 하이퍼바이저 등 델 테크놀로지스가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IT 인프라 솔루션이 모두 구비되어 있고, VM웨어 솔루션을 96코어 CPU, 2TB 메모리, 170 TB 스토리지, 10GbE의 네트워크 등을 갖춘 최적의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 배포까지 테스트할 수 있다.

여기에는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델 EMC 유니티(Dell EMC Unity) ▲클라우드에 최적화된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 ▲스케일아웃 NAS 스토리지 ‘아이실론(Isilon)’ ▲데이터보호 어플라이언스 ‘IDPA DP 4400 ▲모듈형 서버 ‘파워엣지(PowerEdge) MX’ 등이 포함되며, 이들 솔루션간의 연동성 또한 검증할 수 있다.

김경진 델 총괄사장은 “PoC 센터는 대형 데이터센터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스마트 IDC’로, 데이터 자산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모든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특히 업계를 대표하는 델 테크놀로지스 솔루션들을 체험하고 도입하고자 하는 기업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테스트베드가 될 것”이라 밝혔다.

 

최형주 기자 hjchoi@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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