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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휴대용 SSD Crucial X8 런칭

기사승인 2019.12.02  13:2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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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 낙하ㆍ극온ㆍ충격ㆍ진동 내성

[CCTV뉴스=석주원 기자] 마이크론의 메모리 및 스토리지 브랜드 크루셜이 신제품 Crucial X8 portable SSD를 한국에 출시했다.

X8은 최대 1050MB/s의 읽기 속도를 구현했다. 이는 동일한 가격대의 다른 휴대용 SSD에 비해 1.8배 더 빠른 데이터 읽기 속도이며,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와 비교하면 7.5배나 더 빠르다.

X8은 PC, Mac, PS4, XBOX One, 아이패드 프로, 크롬북 및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일부 안드로이드 장치 등과 호환 가능하다. 또한, 최대 7.5ft(2.3m)  높이의 낙하 충격을 견디는 내구성을 지녔다.
 


마이크론의 CPG(Consumer Products Group) 부사장인 테레사 켈리(Teresa Kelley)는 “오늘날 소비자들은 언제든 중요 데이터에 접근하길 원한다”라며, “더 빠른 PC 속도, 가족과의 사진 공유, 대용량 게임 등이 생활 속에 녹아 들었기 때문에 스토리지 솔루션도 이런 트렌드에 부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모든 Crucial SSD는 마이크론 NAND를 기반으로 제작된다. 가족과의 추억을 간직하든, 게임 스토리지를 확장하든, 또는 업무 흐름을 가속화하든 어떤 목적이든 X8을 사용한다면 속도ㆍ견고함ㆍ보안의 모든 면에서 만족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쿠루셜 X8은 다른 마이크론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3년 제한 보증을 지원받으며 공식 홈페이지 및 일부 글로벌 제휴사를 통해 판매된다. 가격은 500GB 175,000원, 1TB 240,000원이다.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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