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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디지털, 전후방 QHD 블랙박스 ‘파인뷰 GX3000’ 출시

기사승인 2019.11.27  16: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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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모리 용량 향상시켜 기존 모델보다 약 3배 더 길게 저장

[CCTV뉴스=석주원 기자] 파인디지털이 기존 제품 대비 저장공간을 3배 확장한 전후방 QHD 블랙박스 ‘파인뷰 GX3000’을 출시한다.

파인뷰 GX3000은 HD화질 대비 4배 더 선명한 전후방 QHD 화질을 지원해 선명한 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녹화영상을 효율적으로 압축 및 저장해 원본 화질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기존 제품보다 약 3배 더 길게 저장할 수 있도록 메모리의 가용 용량을 향상시켰다.

3.5인치 IPS LCD 패널을 채용해 녹화영상 확인 시 보는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하며, 주행영상을 확대, 캡처,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 재생모드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조도환경에 따라 녹화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오토 나이트 비전과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차선 이탈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탑재했다.


미리 설정한 전압에 이르면 스스로 전원을 차단해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는 배터리 안심보호 기능을 지원하며, 최신 단속카메라 정보를 비롯해 안전운전이 필요한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하는 안전 운전 도우미 기능도 적용했다.

또한 최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영상 공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앱에서 영상의 차량 번호판을 자동으로 모자이크 처리하는 기능도 추가했다.

별매품인 통신형 모듈 ‘파인뷰 커넥티드 SK’와 연동할 시 파인뷰 앱을 통해 차량 상태 확인 및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주차 충격 발생 시 전/후 상황을 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블랙박스의 전원도 켜고 끌 수 있다. GX3000용 ‘파인뷰 커넥티드 SK’는 오는 12월 중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파인뷰 GX3000의 가격은 32GB 모델이 49만 9천 원, 64GB 모델이 54만 9천 원, 128GB 모델이 64만 9천 원이다.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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