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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업용 데스크톱 출시

기사승인 2019.11.19  18: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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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한 퍼포먼스와 초소형 사이즈로 유연하고 깔끔한 업무 공간 확보

[CCTV뉴스=석주원 기자] 세계 1위 PC 및 스마트 디바이스 업체 레노버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기업용 데스크톱 씽크센터(ThinkCentre) M90n-1 시리즈를 한국에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씽크센터 M90n-1 나노와 씽크센터 M90n-1 나노 IoT는 단일 케이블로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공간 절약과 에너지 효율성 향상 및 퍼포먼스와 관리성까지 고려해 생산적인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씽크센터 타이니(ThinkCentre Tiny)의 3분의 1 정도 크기인 씽크센터 M90n-1 나노(ThinkCentre M90n-1 Nano)는 505g의 가벼운 무게에, 8세대 인텔 코어 v프로 i7 프로세서와 SSD 스토리지를 갖춰 멀티태스킹 작업에도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씽크센터 M90n-1 나노


16GB DDR4 메모리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2개의 M.2 슬롯을 제공해 스토리지 확장도 자유롭다. USB Type-C 모니터 또는 Type-C 도크와 호환되어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든 최적화된 I/O를 제공한다.


씽크센터 M90n-1 나노 IoT(ThinkCentre M90n-1 Nano IoT)는 높은 작동 온도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장치 안정성을 시험하는 MIL-STD 테스트를 거쳐 제조업, 소매업, 헬스케어 및 다양한 IoT 중심 산업에 적합하다.

특히 보안 IoT 게이트웨이인 씽크센터 M90n-1 나노 IoT는 에지(Edge)에서의 실시간 응답을 요구하는 IoT 장치의 데이터 처리와 보안에 최적화되어, IoT 주변기기, 센서, 장치 간의 정보 전달 속도와 정확도를 높인다.
 

씽크센터 M90n-1 나노 IoT


아이반 청(Ivan Cheung) 레노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기업들은 디지털 시대에 앞서기 나가기 위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필수적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다. 그러나 에너지 비용이 증가하고, 업무 공간의 임대료가 증가하며, 신세대 직장인들의 새로운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압박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며, "레노버는 고객을 위한 새로운 폼팩터로 혁신의 경계를 넘기 위해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씽크센터 M90n-1 나노 시리즈는 기업이 스마트한 업무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석주원 기자 jwseok@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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