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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벤처 스타트업 캐스팅 페어’ 성공적으로 마쳐

기사승인 2019.08.29  10:3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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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함샤우트와 블록체인투자연구소가 공동 주최한 ‘제2회 벤처 스타트업 캐스팅 페어’ 행사가 28일 업계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업계의 상생과 협력을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9개의 후원사와 은행, 자산운용사, IT기업, 컨설팅 사 등의 업계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김재희 함샤우트 공동대표의 환영사로 시작해서 블록체인투자연구소 소장 송인규 교수가 ‘리브라, CBDC, 그리고 비트코인과 암호자산의 미래’에 대한 연설을 진행했다.

▲ '제 2회 벤처 스타트업 캐스팅 페어'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자료제공=함샤우트)

본 세션에서는 6개의 참가사가 자사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대해 발표하고, 이어서 함시원 함샤우트 공동대표가 ‘알파콘 프로젝트’를, 조영두 투어컴 COO가 ‘투어컴 프로젝트 진행 사례’를 소개했다. 발표 세션 종료 후에는 개별 상담과 참가자들 간의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 발표된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게임 퍼블리싱 및 인큐베이팅 플랫폼 ‘블루바이칼(Bluebaikal)’ ▲오픈소스 마켓 플레이스 플랫폼 ‘아이즈 프로토콜(Eyes Protocol)’ ▲부동산 지분 거래 플랫폼 ‘엘리시아(Elysia)’ ▲스테이블 거래 코인 암호화폐 ‘쟁크(Xank)’ ▲1인 미디어 마켓 플랫폼 ‘크레마뇽(Cremanon)’ ▲신용 분석 플랫폼 ‘텐스페이스(Tenspace)’ 이다.

행사에 참석한 황라열 힐스톤 파트너스 대표는 “보안, 게임, 크리에이터, 부동산 공동 투자, 스테이블코인, 신용평가 등 요즘 각광받는 다양한 분야의 유망 프로젝트를 한번에 만난 매우 유익한 행사였다” 며, “특별히 관심 가는 프로젝트와는 추가 협의를 진행 예정”이라고 말했다.

행사를 공동 주최한 송인규 교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가 투자를 유치하여 빨리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얻게될 것으로 믿는다”며, “블록체인투자연구소도 프로젝트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기대와 각오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재희 공동대표는 “1회 때 함샤우트의 액셀러레이션 대상으로 선정된 투어컴이 다양한 파트너십 체결과 루니버스 플랫폼 합류에 이어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확정하는 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며, “이번 2회 행사에서도 그런 좋은 사례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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