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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전문 ‘빌라타임즈’, 신축빌라 무료 투어 서비스 젊은 층 이용도↑

기사승인 2019.01.06  0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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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2,30대 젊은 층은 아무래도 부동산 거래 경험이 아예 없거나 거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이다. 그래서 부동산 거래를 능숙하게 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데 이런 경우 자신이 원하는 조건의 집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표현하지 못하거나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 매물을 계약하게 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직장인의 경우 낮에 부동산을 방문하기 위해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시간을 내서 부동산에 갔지만 먼저 온 사람이 있어 기다려야 하거나 중개업자가 매물을 보러 나간 시간에 방문한 경우에는 대기 시간이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피하고자 온라인에서 매물을 찾아보곤 하지만 온라인상에는 과장 광고나 허위 매물 사례가 많아 부동산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 입장에서는 정확한 실 매물을 찾아내는 것이 쉽지 않다.

이러한 가운데 부동산 매매가 어려운 젊은 층 사이에서 최근 인기인 부동산 업체가 있어 이목을 끌고 있다. 바로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전문 업체 빌라타임즈로 이곳은 5년 경력 이상의 전문 공인중개사들이 고객들에게 맞춤 매물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무료 투어 서비스를 통해 부동산 전문가가 고객이 원하는 조건의 매물을 함께 동행해 살펴보면서 전문적이고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가 어려운 젊은 층에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빌라타임즈가 공개한 서울 지역 신축빌라 3룸 시세는 서초구 방배동 신축빌라 분양은 6억4천~11억1천, 금천구 독산동 신축빌라 시세는 2억3천~2억9천, 가산동 시흥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2천~4억4천, 양천구 신정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5천~3억3천, 목동, 신월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1천~3억4천, 영등포구 양평동, 신길동 신축빌라 분양은 3억2천~3억5천, 신길동, 대림동 신축빌라 매매는 3억1천~3억5천에 거래되고 있다. 

관악구 봉천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3억6천, 남현동, 신림동 신축빌라 시세는 2억5천~4억2천, 구로구 개봉동, 구로동(구로역), 궁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9천~3억5천, 고척동, 오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9천~3억5천, 강서구 화곡동(까치산역, 화곡역) 신축빌라 분양은 2억3천~3억4천, 내발산동, 가양동, 공항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1천~3억3천, 염창동, 등촌동, 방화동 신축빌라 현장은 2억7천~3억2천에 거래되고 있다.

인천시 서구 석남동, 검암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7천, 마전동, 경서동과 당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5천, 미추홀구 숭의동, 주안동(주안역) 신축빌라 분양은 1억6천~2억8천, 용현동, 학익동, 도화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5천~2억2천, 부평구 신축빌라 시세는 청천동, 갈산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2억4천, 십정동,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2억7천, 부개동, 삼산동, 일신동 신축빌라 시세는 1억7천~2억1천에 거래되고 있다.

남동구 구월동, 만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4천, 간석동, 서창동, 장수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4천~2억4천, 계양구 귤현동, 작전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3천, 계산동,  박촌동 신축빌라 매매는 1억8천~2억6천에 거래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지역 신축빌라 시세는 하남시 신장동, 덕풍동 신축빌라 분양은 2억4천만원~3억7천, 과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3억8천~8억5천, 의왕시 삼동, 타운하우스 시세는 2억2천~7억5천, 양주시, 동두천시 신축빌라 매매는 1억1천~2억5천, 안산시 월피동 신축빌라 분양은 1억8천~1억6천에 거래되고 있다.

구리시 수택동, 인창동 신축빌라 시세는 2억4천~4억8천, 경기도 광주시 신축빌라 시세는 1억4천~3억3천, 오포읍 능평리, 신현리, 신축빌라 분양은 1억7천~3억6천, 송정동, 장지동, 탄벌동 신축빌라 매매는 2억~3억1천, 남양주시 신축빌라 시세는 진접, 마석, 호평동, 마석 신축빌라 분양 1억6천~2억8천에 거래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매물 정보를 빌라타임즈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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