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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재활, 언어치료까지 One-Stop,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 확장 이전

기사승인 2018.12.07  17: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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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부산 보청기 시장의 선두기업인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가 시설과 전문장비를 확충하여 2018년 12월 6일자로 확장 이전을 했다고 밝혔다.

스위스 포낙보청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는 청각관련 석. 박사 인력들로 구성된 최정예 전문센터이며 국제규격에 맞는 청력검사 및 보청기 관련 첨단장비를 갖추고 있다. 

이번 확장이전과 동시에 국내 최대 청각장애 언어재활 기관인 “경신청각언어연구소”의 부산지소가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내에 개소함으로서 경신청각언어연구소와 협업하여 유소아부터 성인까지 청능 재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일의 국제공인 유소아청각인증센터로 인증 받은 포낙보청기 대구센터에 이어서 부산서면센터에서도 “KS어린이 보청기 센터”를 개소한다.

이로써 포낙보청기 대구센터에서만 진행하던 ‘유소아난청 재활 프로그램’, ‘언어치료 프로그램’등을 이제 부산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다양한 난청으로 힘들어하는 부산, 경남지역 청력장애인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라 할 수 있다.

확장 이전을 기념하여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에서는 방문객 전원에게 기념 선물을 증정함과 동시에 최신 보청기와 배터리를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또한 2019년도 벽걸이달력도 무상으로 배포하고 있다.

포낙보청기 부산서면센터는 부산진구 중앙대로에 위치하며 부산도시철도 1호선 범내골역의 7번 출구 바로 앞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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