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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이 추천하는 21년 전통의 강릉 경포대 수제갈비 맛집, ‘풍년갈비’

기사승인 2018.12.01  10: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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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12월의 초입, 한층 추워진 날씨와 함께 초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가운데, 주말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는 이들의 발길이 분주하다. 이맘때 여행객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 가운데, 탁 트인 풍경과 함께 운치 있는 겨울 바다의 낭만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강원도 강릉 역시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및 수도권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KTX 강릉역 개통과 함께 당일치기도 가능해져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강릉 중앙시장, 소돌아들바위공원, 하슬라아트월드, 대관령 양떼목장, 오죽헌, 선교장, 정동진, 바우길 등 주변의 다채롭고 즐거움이 가득한 강릉 여행코스까지 풍성해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강릉에는 겨울철 더욱 신선함을 자랑하는 해산물을 마음껏 맛볼 수 있을뿐만 아니라 초당 순두부, 짬뽕, 수제갈비 등 이름난 먹거리까지 가득해 식도락의 묘미도 톡톡히 누려볼 수 있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 가운데, 최근 강릉 여행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2TV생생정보 장사의 신 코너를 통해 연 매출 17억을 달성하는 양념돼지갈비 맛집으로 소개된 ‘풍년갈비’가 그 주인공이다. 21년 전통을 자랑하는 강릉 맛집 풍년갈비는 이미 현지인이 즐겨 찾는 강릉 수제갈비전문점으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국내산 한 돈을 이용해 맛깔나는 수제돼지갈비 메뉴를 제공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양념돼지갈비는 생후 90일 미만의 암퇘지를 엄선해 사용하는 것이 특징으로, 부드럽게 씹히는 고기의 육질은 물론 풍성한 육즙까지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 더욱이 천연재료를 통해 맛을 낸 채수를 더해 더욱 감칠맛이 깊고 풍미가 가득한 양념을 완성하고 있으며, 화학 조미료 사용 없이 깔끔하고 담백한 맛으로 남녀노소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생고기를 저온에서 이틀, 양념에 재워 3일 간 숙성시키는 정성어린 비법을 통해 양념돼지갈비의 최상의 맛을 이끌어내고 있다. 더불어 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비장참숯을 이용해 고기를 굽는 것이 포인트로, 겉은 바삭하게 익히고 속에는 육즙을 가둬 촉촉한 식감을 두루 느껴볼 수 있어 더욱 풍성한 갈비의 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강릉 경포대 맛집 풍년갈비에서는 뛰어난 품질을 자랑하는 생갈비를 비롯해 소양념갈비, 소생갈비, 한우생등심 등의 고기 메뉴를 제공하고 있으며, 된장찌개, 냉면, 누룽지 등의 식사 메뉴까지 두루 갖춰 취향에 맞는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다양하게 차려지는 밑반찬 역시 인기요인이며, 생갈비에는 특유의 맛을 자랑하는 갈치 속젓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강릉고기맛집 풍년갈비는 150석 규모의 독채 건물로 아늑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실내를 갖추고 있으며, 넉넉한 주차 공간까지 함께 갖추고 있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다가오는 연말, 송년회와 동창회, 회식 등 단체 모임 장소로도 손색없으며, 주변으로 강릉 가볼만한 곳이 풍성해 여행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편리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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