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금호리첸시아 상업시설 청약신청 접수 중

기사승인 2018.11.03  00: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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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의 경우 전매제한 강화 대책이 적용될 예정이지만 산업단지·기업체·학교 등이 조성된 상가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덜하고 공실률이 낮아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역세권·몰세권·학세권을 갖춘 상권이 늘고 있다. 접근성이 좋고 유동인구가 많아 비수기가 없다. 또한 상가 규모를 키워 몰링형이나 스트리트형 모델을 도입해 복합적인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그러다 보니 건설업계는 배후수요를 갖춘 상가를 잇달아 내놓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개발호재가 넘치는 경기광주 황금입지 상권 최중심에 지금까지 광주에서 볼 수 없었던 요소를 갖춘 금호 리첸시아 센트럴스퀘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광주 35만 인구의 중심지인 경안동에 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10월, 본격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38-3번지 일대에 규모는 경기광주 최대 규모인 약 23,900㎡이며 25층 랜드마크 타워 중에서 지하1층에서 지상2층까지 총 3개 층이 상업시설이다. 광주 최초로 사계절 쇼핑이 가능한 몰링형 상업시설로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쇼핑이 가능해 광주시민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상가구성은 W0ld Food, 레스토랑, 카페프렌차이즈, 뷰티시설등 소비업종구성을 중심으로 교육, 휘트니스PLAY시설 병의원 및 케어샵등 다이나믹하고 전문적인 업종으로 구성된다. 그 중에서도 복합몰링상가는 쇼핑, 외식, 영화 등을 한 곳에서 편하게 누리고자 하는 소비트렌드에 맞춰 방문객에게 쇼핑·여가·문화시설을 제공한다. 이러한 상가는 고객들의 체류시간과 재방문율도 일반 상가에 비해 높다. 방문객들이 상가에서 다양한 여가생활을 동시에 즐기면서 체류시간이 길어지고, 이는 꾸준한 소비로 이어진다.

최근 경기광주는 각종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선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이 가장 눈에 띈다. 경강선(판교~여주 복선전철) 광주역을 중심으로 약 50만㎡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주거는 물론 첨단지식과 기술, 상업, 문화, 여가 관련 시설까지 고르게 들어서는 복합개발 사업으로 이미 본격적인 공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2020년 하반기께 위용을 드러낼 예정이다.

경기도시공사와 광주시, 광주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이 사업은 광주시 역동169-15 일원 49만 5천747㎡ 부지에 총 사업비 4천317억 원을 투입한다. 전체 사업지구 중 18만 9천952㎡의 부지에는 단독·연립주택(5만 1천여㎡), 아파트(7만 4천여㎡), 준 주거시설(6만 2천여㎡) 등을 감안하면 엄청난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는 셈이다.

교통망도 강점이다. 직선거리 500m에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이 있으며, 도보 15분 거리에 경강선 개통으로 분당, 판교 생활권도 가능하다. 성남-장호원 도로 개통으로 도심 및 수도권 진출입도 편리하며 45번국도 및 3번국도를 통해 중부고속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부동산 전문가는 “광주역세권 대규모 개발호재, 교통개발 호재와 맞물려 조기 분양마감에 대한 기대를 받고 있어, 입지 및 가격측면에서 지금이 최대 적기일 수 있다”고 전했다.

청약일정은 11월1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입금순이다. 방문 문의는 대표번호를 통해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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