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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CCTV연구소, 영상보안 CCTV 산업 발전 위한 워크숍 성료

기사승인 2018.09.04  15: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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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세환 공학박사 초대 연구회장으로 추대…“CCTV 산업발전 기여할 것” 의지 표현

[CCTV뉴스=신동훈 기자] CCTV 산업발전을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 자리가 열렸다.

한국CCTV연구소와 유한CCTV협동조합, 창업진흥원이 주최하고 유한대학교가 주관한 ‘영상보안CCTV산업발전연구회’ 워크숍이 진행됐다. 9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언덕위 작은성’ 팬션에서 CCTV 산업발전을 위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을 마련하는 강연과 토론이 이어졌다.

박세환 박사가 발표하고 있다.

본 자리에는 정보통신기술사, 대학교수, 산업현장교수, 정보통신특급감리, 공학박사 등 각계 전문가 20여 명이 참여했고, 초대 연구회장으로 박세환 공학박사가 추대됐다.

이형용 한국CCTV연구소장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나라장터 CCTV 사업계약 현황을 분석해 공공 CCTV 시장규모와 미래 발전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얻었다. 또한, 본 워크숍에는 LPR(차량번호인식) 및 안면인식 출입통제 시스템 등 CCTV 분야 굵직한 현안에 대한 첨단융합기술 동향도 소개됐다.

연구회는 앞으로 법적, 제도적 규정 등에 대해서 심도 있는 연구와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영상보안 CCTV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또한, 본 워크숍에서 한국CCTV연구소는 서울벤처대학원대학교 석사과정에서 CCTV 산업발전에 대한 경제적 효과를 연구 중인 김대한 위원(영상보안CCTV산업발전연구회 위원)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세환 영상보안CCTV산업연구회장은 “앞으로 한국CCTV연구소와 유한CCTV협동조합을 중심으로 CCTV산업발전에 역량을 집중함은 물론 CCTV 관련 기관 및 기업체의 참여를 이끌어내 CCTV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한국CCTV연구소(www.kci.ne.kr)는 현대시대 필수품이 된 CCTV를 관련 법규나 제도를 시대 상황에 맞게 개선되도록 연구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기술 개발을 통해 CCTV 산업 육성과 우리 생활에 도움이 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설립됐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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