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 출입통제시스템 라인업 공개 통합보안회사 도약 선언

기사승인 2018.03.14  13: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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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N 2018에서 신제품 라인업 및 보안서비스와 연계된 제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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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신동훈 기자] 바이오인식 분야 세계적인 선도기업 슈프리마는 SECON 2018에서 자사의 2세대 바이오인식 신제품 라인업 및 보안서비스가 결합된 제품군을 국내시장에 첫 공개한다.

슈프리마는 ‘Detektor International Award’를 통해 세계 최고 바이오인식 제품으로 인정받은 얼굴인식시스템 FaceStation 2와 출입보안업계 최초의 바이오인식 지능형 중앙제어장치인 CoreStation 그리고 세계 초박막 지문인식 슬림모듈 등 10여개의 2세대 신제품 풀라인업을 소개한다.

2세대 신제품은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최신의 바이오인식기술이 적용되어 세계 최고의 정확도와 인증속도, 사용자 편의성을 특징으로 하며 특허받은 위조지문/얼굴감지(LFD)기능, 초고화질 광학센서, 모바일 크레덴셜, Multi-Band RFID 등의 고급 보안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출입통제 보안서비스와 연계된 제품도 다양하게 선보이는데, 영상관제 점유율 NO.1이자 오픈 플랫폼 업체인 마일스톤 시스템즈(Milestone Systems)의 VMS(Video Management System) 솔루션과 연계해 엔테프라이즈급 시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통합보안 솔루션을 시연하고, SK텔레콤과 함께 개발해 3월말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클라우드캠 출입통제’ 시스템도 전시해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슈프리마 송봉섭 대표는 “2세대 신제품 라인업은 글로벌 최고 바이오인식 기업으로서 슈프리마의 기술력과 디자인, 제품력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제품”임을 강조하며 “기술과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로 최장 3년 무상서비스를 시행해 프리미엄 브랜드에 걸맞는 혁신적인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통해 글로벌 통합보안회사로 성장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시장조사기관 IHS 2017에 의하면 슈프리마는 글로벌 바이오인식 출입통제시장에서 Morpho(현재 Idemia로 사명변경)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A&S International에서 발표하는 Top 50에서 바이오인식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2012년부터 6년 연속 랭크됐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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