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아트릭스 뉴욕, 유아백팩…어린이집 단체선물로 '주목'

기사승인 2018.03.13  18: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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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이유정 기자]최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서는 같은 가방보다 개인 가방을 메는 추세이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컬러와 캐릭터 등 다양한 디자인의 가방을 통해 개성 표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유아가방 전문 브랜드 베아트릭스 뉴욕이 다양한 디자인의 캐릭터와 내구성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아들의 단체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베아트릭스 뉴욕은 프랑스, 이태리, 영국 등 전 세계 약 44개국에 수출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빅토리아 베컴, 할리베리, 케이티 홈즈 등 이미 많은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는 유아패피 아이템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다양한 디자인의 캐릭터가 있어 아이들이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베아트릭스 뉴욕 유아가방은 생활 오염 방지 코팅으로 물티슈나 물수건을 사용하여 가볍게 오염 제거가 가능하다. 특히, 일반 세탁기에도 표준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은 많은 소비자들이 뽑는 장점 중 하나이다. 또한, 유아백팩 전 제품이 축구공 평균 무게인 420g보다도 가벼워 아이들이 착용하기에 적합하다.

원아들에게 단체 가방을 선물한 마포구 어린이집 원장은 “처음 아이들에게 줄 입학 선물로 가방을 선택했을 때 가장 고려한 것이 튼튼함과 아이들이 매일 들고 싶을 만큼 퀄리티 높은 디자인이었다”며 “베아트릭스 뉴욕은 세탁기에 돌릴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다양한 캐릭터가 있어 엄마와 아이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베아트릭스 뉴욕 공식 수입사 ㈜코엔코(마미고샵) 관계자는 “베아트릭스 뉴욕의 편의성과 디자인 때문에 많은 분들이 단체 선물로 적합하다 생각하는 것 같다”며 “전국 어린이집 및 유치원에서 유아백팩과 도시락가방, 보온보냉병 등 베아트릭스 뉴욕의 전 제품에 대한 단체 구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유정 기자 guyoujeong@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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