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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신제품 4K UHD 프로젝터 공개 시연회 성료

기사승인 2017.06.23  18: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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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동희 기자] 옵토마가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SUHD75와 SUHD70 공개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연회는 국내 미디어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6월 21일~22일까지 양일간 AV프라임과 하이탑AV에서 4K UHD DLP칩을 탑재한 신제품 SUHD75와 SUHD70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시연회에는 옵토마 제품 개발 부서의 앤디 왕(Andy Wang) 이사와 한국 지역 영업 부서 일라이 장(Eli Chang) 이사가 참석해 옵토마 브랜드에 대한 소개와 신제품 SUHD75와 SUHD70에 탑재된 핵심 기술을 소개했다.

▲ 옵토마 4K UHD 프로젝터 공개 시연회

시연회에서 선보인 신제품 SUHD75와 SUHD70은 풀HD 대비 4배 높은 해상도인 UHD의 해상도를 제공하고 최대 150인치의 초대형화면 투사가 가능한 4K UHD 프로젝터다. 특히, SUHD75와 SUHD70은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사의 DLP 4K UHD 칩과 XPR 기술을 채택해 풀HD 대비 4배 높은 해상도인 UHD의 해상도를 제공함으로써 섬세하고 뚜렷한 초고화질을 구현한다.

풀 830만개의 픽셀을 표시할 뿐만 아니라 DLP 단일칩 시스템의 광반도체로 픽셀을 완벽하게 정렬하며, 높은 밝기의 안시루멘과 고명암비를 제공해 선명하고 뚜렷한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UHD 해상도를 충분히 감상하기 위한 필수적인 기술인 HDR(High Dynamic Range)을 적용해 넓고 풍부한 색상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실제와 같은 컬러 미세 조정이 가능하며, 국제 HDTV사의 색역 표준인 Rec. 709 색 영역을 100% 지원, Rec. 2020 색 영역도 호환해 차원이 다른 생생한 화질을 선사한다. 

▲ 4K UHD 홈시어터용 프로젝터 ‘SUHD70’

한편, 이번 프로젝터 시연회를 위해 방한한 옵토마의 아태 지역 제품 개발 부서 앤디 왕(Andy Wang) 이사는 옵토마의 SUHD75와 SUHD70은 UHD DLP칩을 탑재해 풀 830만 픽셀을 표시할 수 있어 이미지를 보다 정확하고 뚜렷하게 구현하는 제품”이라며 “시연회를 통해 옵토마의 핵심 기술을 참가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옵토마의 한국 지역 영업 부서 일라이 장(Eli Chang) 이사는 “우수한 성능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된 SUHD75와 SUHD70 프로젝터를 통해 홈시어터 프로젝터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우위를 선점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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