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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토마, 가성비 극대화 프로젝터 6종 출시

기사승인 2017.02.23  10: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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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홈시어터 프로젝터 브랜드인 옵토마가 가성비를 극대화한 비즈니스 및 교육용 프로젝터 400/400+시리즈 6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400/400+ 시리즈는 모드에 따라 최대 1만 시간의 긴 램프 수명을 제공해 프로젝트의 높은 유지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4,000 안시루멘의 고광도, 22,000: 1의 뛰어난 명암비를 제공해 낮 시간대에 사용할 일이 많은 교실이나 회의실 등에서 생생한 화질의 이미지 및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기업이나 기관에서 사용 목적 및 장소에 따라 적절한 해상도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제품별로 텍사스인스트루먼트(Texas Instruments Incorporated, TI) 사의 각기 다른 칩을 탑재했다.

EH400/EH400+의 경우 0.65” 1080P DMD Chip을, W400/400+은 0.65” WXGA DMD Chip을, X400/400+은 0.55” XGA DMD Chip을 사용해 다양한 해상도 옵션을 지원한다. 

▲ 비즈니스 프로젝터 400/400+ 시리즈

무선 동글, 포켓 PC등에 전원을 공급할 수 있는 USB 포트를 적용해 옵토마의 HDCast Pro, 구글 크롬캐스트와 같은 무선 디스플레이 장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고, HDCast Pro를 이용해 화면을 4분할해서 여러 콘텐츠를 한 화면에 투사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2.5kg의 가벼운 무게와 작은 크기로 회의실이나 교실을 이동하면서 쓰기에 부담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400+ 시리즈는 10W 스피커를, 400 시리즈는 2W 스피커를 내장해 별도의 오디오 시스템이 없어도 실감 나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400+ 시리즈는 1.3배 줌렌즈를 적용해 2.5~3.25m의 짧은 거리에서도 100인치의 대형 화면을 구현할 수 있어 사용자의 상황에 맞게 투사 거리 조절이 가능하다. 

일라이 장(Eli Chang) 옵토마∙누포스의 이사는 “이번에 출시하는 시리즈 6종은 높은 밝기와 낮은 유지비용으로 기업이나 학교에서 사용하기 안성맞춤인 제품”이라며, “비즈니스 프로젝터를 통해 B2B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한 EH/W/X 400/400+ 시리즈 6종에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옵토마의 국내 수입원 우미테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동희 기자 dhjung@epnc.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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