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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설연휴 나만의 방법으로 ‘스테이케이션’ 즐기자!

기사승인 2017.01.19  17: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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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순이형부터 호텔형, 문화·전시형, 나들이형까지 유형별 스테이케이션 방법

이번 설 명절은 금·토·일·월 4일로 주말이 낀 탓인지 유난히 짧게만 느껴진다. 비록 대체 공휴일이 하루 생기긴 했지만, 몇몇 회사들은 이마저도 허용하지 않아 주말 같은 설 연휴를 보내야 하는 직장인들도 있다.

이에 이번 연휴는 해외여행이나 고향에 내려가기보단 가까운 도심에서 시간을 보내는 스테이케이션족들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스테이케이션은 ‘Stay(머물다)’와 ‘Vacation(휴가)’의 합성어로 연휴 기간이나 휴가 중에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 집이나 집 근처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을 뜻하는 신조어다.

알차게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는 유형별 스테이케이션족들의 설 연휴 맞이 방법을 알아보자.

집이 최고! 집순이형이라면 가정용 프로젝터로 영화 감상을!

▲ 옵토마 가정용 프로젝터 ‘HT38’

연휴에는 무조건 집에 쉬는 게 제일이라고 생각하는 집순이형 스테이케이션족에게는 집 안에서 영화관처럼 대형 화면의 생생한 화질로 영화를 감상할 수 가정용 프로젝터가 제격이다.

최근 출시된 옵토마의 ‘HT38’은 3500 안시 루멘(ANSI Lumen)의 밝기와 32,000:1의 높은 명암비를 제공해 굳이 별도의 암막 커튼을 사용하지 않아도 집안에서 선명한 화질로 영화 감상이 가능하다. 1.3배 줌 기능을 갖춘 광학렌즈를 탑재해 설치 또한 편리하며, 2.5미터의 짧은 거리에서 투사해도 100인치의 대형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정에서 사용하기 더욱 안성맞춤이다.

또한 HDMI, VGA, MHL 등의 다양한 케이블을 지원하기 때문에 스마트 기기의 비디오 영상을 손쉽게 즐길 수 있으며, USB (5V,1A)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옵토마의 HDCast Pro 및 구글 크롬캐스트와 같은 무선 디스플레이 장치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진정한 휴식은 호텔에서, 호텔형에겐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위드 뉴 패키지’

▲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위드 뉴 패키지’

설 연휴 동안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고 가족들과 색다른 추억을 쌓고 싶은 호텔형 스테이케이션족에겐 전통과 트렌드를 접목한 호텔 패키지를 추천한다.

설날을 맞아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선보이는 ‘위드 뉴(With New)’ 패키지는 전통에 최신 트렌드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떡, 한과뿐 아니라 쁘띠가또라 불리는 소형 디저트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디저트 뷔페는 물론, 민족 고유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에 트렌디한 아이템, 드론을 접목한 드론 날리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좀 더 색다르게 설날을 맞이할 수 있다.

문화·전시형에겐 그레뱅뮤지엄 '설날 맞이 전통 체험 현장 이벤트’

▲ 그레뱅뮤지엄 '설날 맞이 전통 체험 현장 이벤트’

설 연휴 집 안에만 있다 보면 지루함을 느끼기 십상이다. 다양한 문화활동을 체험하고 싶은 문화, 전시 관람형 스테이케이션족에겐 밀랍인형 박물관 '그레뱅 뮤지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다.

그레뱅 뮤지엄은 설 연휴 기간인 27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민족의 얼과 흥을 느낄 수 있는 ‘설날 맞이 전통 체험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관람객들이 별도로 마련된 한복을 입고 왕, 왕비, 장군, 어우동, 양반 등 조선시대 사람으로 변신할 수 있으며, 세계 유명인사 밀랍인형들과 재미있는 인증샷까지 찍을 수 있을 수 있다. 또한 삼대 할인, 한복 할인 등 다양한 입장권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설 연휴 동안 경제적으로 그레뱅 뮤지엄을 즐길 수 있다.

근교 나들이로 기분전환, 나들이형에겐 에버랜드 '설날 민속 한마당' 행사

▲ 에버랜드 '설날 민속 한마당' 행사

짧지만 알차게 시간을 보내고 싶은 나들이형 스테이케이션족에겐 서울과 가까운 근교 테마파크를 추천한다.

에버랜드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27~30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설날 민속 한마당’ 행사를 연다. 카니발 광장에서 진행되는 전통놀이 체험마당에서는 나쁜 기운을 멀리 보내고 좋은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의 연날리기 체험뿐만 아니라,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등 13가지의 전통 제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특히 도령, 포졸, 산적 등 우리나라 전통 캐릭터들로 변신한 민속놀이 고수들이 등장해 손님들과 대결을 펼쳐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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