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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서브, U2L 전환 프로젝트 강자로 ‘우뚝’

기사승인 2016.12.09  09: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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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주요 통신사 리눅스 운영체제 백업 솔루션으로 ’아크서브 UDP’ 운영

아크서브코리아가 최근 국내 L통신사에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을 위한 OS(운영체제)백업 솔루션으로 아크서브 UDP 어플라이언스(Arcserve UDP Appliance)를 공급했다.

아크서브코리아는 이번 L통신사에 아크서브 UDP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함으로써 K사, S사 등 국내 주요 통신사가 모두 리눅스운영체제 백업 솔루션으로 아크서브UDP(Arcserve UDP)를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3년전부터 국내 주요 통신사들은 이른바 U2L(Unix to Linux) 프로젝트를 추진, 기간계 업무를 비롯한 주요 업무 시스템을 x86 시스템으로 교체하기 시작했다. 이들 통신사들은 시스템 도입은 물론 운영과 유지보수 비용이 절감되고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이식성이 용이해 리눅스운영체제로의 변환을 추진해 왔으며 지금도 진행 중이다.

리눅스 운영체제로 전환 되면서 기존에 유닉스환경에서는 용이하지 못했던 운영체제의 복원 체계가 솔루션 도입으로 가능해졌으며 물리 및 논리적인 장애와 해킹에 의한 서비스 다운타임을 최소화 하는 운영프로세스를 확립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주요 통신사에서 운영중인 아크서브 UDP(Arcserve UDP)는 백업해 두었던 운영체제를 이기종 서버간에 복원할 수 있어 다양한 x86 서버 시스템을 운영하는 고객 환경에 적합하며 백업 저장공간을 절감하는 중복제거 백업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고객의 백업 장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 한다.

또 운영서버를 재시작(Rebooting)없이 구축할 수 있으며 사전 에이전트를 설치하지 않고 백업 대상 노드만 등록한후 백업 시작시 에이전트가 자동 배포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대규모 고객 환경에서 프로젝트 수행 일정을 단축할 수 있어 엔터프라이즈 기업 환경에 적합하다.

아크서브 UDP(Arcserve UDP)는 특히 복구시 한번의 클릭으로 동일서버 또는 이기종 서버 간의 일련의 운영체제 복원을 자동화 할 수 있어 대단위 시스템을 빠른 시간에 원하는 운영체제 이미지로 복원할 수 있다.

아크서브코리아 박희범 상무는 “국내 통신사들은 주요 기간 업무 시스템으로 x86 시스템을 수 백에서 수천대 이상 운영중이며 이러한 대규모 운영 환경에서 아크서브 UDP는 투자보호, 성능 및 관리 용이성과 운영서버의 영향도를 최소화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현재 엔터프라이즈 환경은 물론 SMB 시장 또한 적극적으로 공략해 시장 확대를 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혜진 기자 hyejin22@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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