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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민, 바이코노미의 첫 IEO 전량 매진

기사승인 2020.01.22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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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선연수 기자] 게이민(Gaimin)이 바이코노미(Biconomy)의 IEO가 지난 19일 첫 발행한 GMRX(Gaimin.io)토큰이 정식 판매를 시작하고, 24시간 내 500만 개의 GMRX토큰이 전부 매진됐다고 공개했다. 이로 인한 판매 수익은 전액 게이민 플랫폼 개발에 투입된다.

 

게이민은 이번 바이코노미 IEO 결과가 매우 만족적이라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미 두 차례 IEO를 진행했고, 모든 커뮤니티 자언을 다 사용했으며, 현재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 분위기로 인해 매진까지 이룰 줄은 몰랐다”며, “함께 노력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IEO는 2020년 1월 19일 오후 12시에 시작해 2020년 1월 20일 오전 11시(싱가포르 시간)에 전량 매진됐다. 게이민은 백서의 로드맵에 따라 발전을 이루고, 채굴 보조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경제 수익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의 대변인은 이번 IEO의 성공적인 결과로 제2차 IEO를 위해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선연수 기자 sunys@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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