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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256, 새로운 파트너십 프로그램 공개... 혜택 강화한다

기사승인 2019.11.14  14: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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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배유미 기자] 람다 256이 14일 고객사들의 상장을 돕기 위해 사업 지원 혜택이 강화된 루니버스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루니버스는 블록체인을 쉽게 접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현재 50여개의 파트너사가 이용하고 있다. 파트너십 프로그램 신청 자격은 루니버스 고객사로, 람다256의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4가지 등급 ▲스탠다드 ▲어드밴스드 ▲프리미엄 ▲슈퍼 프리미엄으로 분류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루니버스는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통해 홍보, 마케팅, 비즈니스, 기술 지원 등 관련 혜택이 등급별로 차등 제공한다. 그 예시로 람다 256 관련 행사에서 공동 마케팅 기회가 주어지며, 파트너사들 간의 네트워킹 기회 또한 제공된다. 또한 가스비 지원 등 파트너사에 실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파트너십 프로그램은 25일 람다256과 서울창업허브가 공동 주최하는 ‘2019 블록체인 서비스 데이’ 행사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후 12월 초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파트너십 승급 신청을 받고, 2020년 1월부터 프로그램을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박재현 람다 256 대표는 “고객들에게 좀 더 수준 높고 다양한 형태로 지원하기 위해 보다 강화된 고객 지원 및 제휴 파트너십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됐다"며 “고객 및 제휴 파트너사들과 함께 블록체인 생태계를 성장시키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람다 256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의 자회사로 지난 5월 BaaS (Blockchain as a Service)인 루니버스를 출시했다. 

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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