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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드네트웍스, “2019 서울스마트시티 서밋 & 콘퍼런스” 스마트시티 해킹방지 솔루션 ‘아라드시티’ 소개

기사승인 2019.10.16  16: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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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와 한글과컴퓨터 그룹으로부터 초청 ‘서울 아피아 스마트시티 포럼’ 행사 참가

[CCTV뉴스=정은상 기자] 아라드네트웍스는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서울스마트시티 서밋 & 콘퍼런스에 참가하여 스마트시티 해킹방지 솔루션 ’아라드시티(ARAD CITY)’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아라드네트웍스는 이번 행사에 서울시와 한글과컴퓨터 그룹의 초청을 받아 ‘서울 아피아 스마트시티 포럼’ 참여기업으로서 참가하였다. ‘서울 아피아 스마트시티 포럼’은 작년 12월 서울형 스마트시티의 해외 확산과 미래형 스마트시티 모델 정립을 위해 스마트시티 관련 기업 및 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서울시, 한글과컴퓨터 그룹,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SUSA), 세계스마트시티기구(WeGO), 한국중소ICT기업해외진출협동조합(KOSMIC), ㈜한국스마트카드 등을 비롯하여 스마트시티 전문기업, 유관기관 등 총 60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설립되었다. 

아라드네트웍스 관계자가 스마트시티 해킹방지 솔루션 ‘아라드시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라드네트웍스는 행사 양일간 홍보부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해킹방지 솔루션 ‘아라드시티’를 선보였다. 아라드시티는 스마트시티의 클라우드/관제 센터 내 서비스에 대해 사용자와 단말별로 논리적인 가상네트워크(Network Slicing)를 구축하고 논리적인 가상 라우팅 정책(Network Virtualization)을 구성하여 서비스 단말부터 서버까지 엔드투엔드 보안을 적용한다. 

인터넷 위에 각 서비스별로 독립된 가상 네트워크를 여러 개 생성하여 층층이 쌓아 올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네트워크 구성과 관리가 편리하며, 하나의 서비스가 해킹을 당하더라도 해킹 당한 서비스의 네트워크를 제거하면 나머지 서비스에는 그 피해가 가지 않아서 해킹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

네트워크의 모든 접속은 보안이 적용된 서비스 게이트웨이를 통해서만 수행하고, 사용자별로 접근권한을 차별화해 부여할 뿐만 아니라 가상 네트워크에 연결된 단말의 IP 주소를 은닉하기 때문에 외부 및 내부의 비인가 사용자는 쉽게 접속할 수가 없다.

기존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vs 아라드시티 적용 스마트시티 네트워크

아라드네트웍스 정창영 대표이사는 “스마트시티는 도로와 주거, 환경 등 모든 인프라가 정보기술을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해킹을 당할 경우 대규모 사회적 재해나 인명 사고로 이어져 보안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아라드네트웍스는 안전한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해 현재 국토부와 함께 ‘초대규모(Massive)의 실시간 IoT 인프라 및 네트워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내외 다양한 스마트시티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적극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 서울스마트시티 서밋 & 콘퍼런스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지털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스마트시티 우수 사례들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자 개최되었으며, 해외 스마트시티 대표와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보유 기업, 전문가, 시민 등이 참가하였다.

정은상 기자 tora.jeong@techworld.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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