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펀딩, 차타타와 더에이그룹과 연속 업무협약 체결

기사승인 2019.07.31  0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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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와이프펀딩(대표 한준희)이 차타타(대표 한기수)와 더에이그룹(대표 최성영)과 연속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14년에 설립한 차타타는 국내 최초 실내 레이싱 키즈카페 프랜차이즈로, 전국에 33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는 중이다. 2010년 트램폴린카페로 사업 시작 이후, 80여 개의 ‘트램폴린파크’ 가맹점을 오픈한 노하우와 전문 기술력을 접목해 연구개발을 마친 브랜드이다. 더에이그룹은 ‘아날로그키친’과 ‘미트볼라운지’ 브랜드를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기업이다. 2016년에 설립한 이후 수도권에 7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아날로그키친’ 연남동점에만 300여 개 이상의 블로그 리뷰가 있을 정도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차타타와 더에이그룹은 와이프펀딩을 통해 예비창업자, 창업자, 기존 가맹점주 등의 지속적인 운영 자금 조달이 가능해졌다. 뿐만 아니라 본사 운영 자금에 대한 대출도 가능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면서 신속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즉, 프랜차이즈 본사운영자금, 본사 브랜드 직영점 개설자금, 일반 가맹점 창업자금 지원 등 모두 와이프펀딩을 통해 해결 가능하다.
 
P2P(Peer to Peer) 금융 플랫폼 와이프펀딩은 소상공인과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기업이다. P2P를 이용하는 대출자는 제2금융권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고 투자자는 10%대의 이자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때문에 대출과 투자 모든 분야의 회원 수가 빠르게 늘고 있다.
 
앞서 와이프펀딩은 △대한씨엠에프(외식) △미스앤미스터(외식) △알리바바파트너스(외식) △와이비운용(외식) △에듀플렉스(교육) △프렌즈리(외식) 등 다양한 전문 기업들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가 있다. 한준희 와이프펀딩 대표는 “신규 업무협약과 기존 가맹점들과의 연속 업무협약을 위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고 전했다.
 
현재 와이프펀딩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9일까지 더블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회원가입 후 5천 원을 충전하면 5천 원의 리워드를 지급하는 이벤트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등록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지급하는 이벤트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대학생 박은비씨는 “돈도 벌고 시원한 커피도 마셔서 일석이조”라며 “와이프펀딩에 투자하기 위해 새로운 상품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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