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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텍, 넥스플로잇(NexPloit) 국내 출시

기사승인 2019.06.25  09: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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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신러닝 기반으로 보안 위협 공격 시나리오 학습 및 공격 유형을 자체 생성 및 점검 가능

[CCTV뉴스=이승윤 기자] 쿤텍은 25일 이스라엘의 보안 솔루션 기업인 뉴럴레전(NeuraLegion)의 머신러닝 기반 애플리케이션 보안 점검 솔루션인 ‘넥스플로잇(NexPloit)’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럴레전(NeuraLegion)은 이스라엘의 보안 솔루션 업체로, 기계가 직접 데이터를 학습해 규칙을 찾는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환경 점검 보안 분야에서 최고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쿤텍은 뉴럴레전의 국내 총판으로써, 머신러닝 기반의 애플리케이션 보안 솔루션을 국내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다.

뉴럴레전 로고 출처 쿤텍

뉴럴레전의 ‘넥스플로잇(NexPloit)’은 머신러닝 기반 웹 애플리케이션 보안 환경 점검 솔루션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맞춤형 자동화 테스트 시나리오로 취약점을 분석 및 식별할 수 있다. 클라우드로 연결하여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는 솔루션인 넥스플로잇은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학습 기능이 강화되었기 때문에 새로운 시나리오를 학습할 수 있으며, 자체적으로 새로운 공격 유형을 생성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솔루션은 기본적으로 소스코드에 내재되어 있는 잠재적 취약점을 분석하는 정적 분석(Stat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과 실제 공격자가 사용하는 공격 방식으로 접근해 웹 애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분석하는 동적 분석(Dynamic Application Security Testing)을 통하여 웹 취약점을 파악하는 넥스플로잇은 경우에 따라 두 방식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로도 취약점을 분석할 수 있다.

넥스플로잇은 유효하지 않은 값이나 임의의 값을 프로그램에 입력해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보안 결함을 찾아내는 AI기반의 퍼즈(Fuzz)기법을 활용하는 제로데이 취약점에 대응할 수 있다. 또한, 취약점 식별 분석 결과를 제공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취약점 보고서 및 문제 해결 지침의 도출이 가능하며, 보고서 분석에 많은 리소스를 필요로 하지도 않는다. 여기에 취약점 코드에 대한 위치 추적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쿤텍 방혁준 대표는 “침해 사고의 발생 빈도는 갈수록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2018년은 데이터 유출 및 정보 도난에 있어 기록적인 해였다”며, “다수의 침해 사고가 애플리케이션 계층에서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즉각적 대응을 위해 AI 애플리케이션 보안 환경 점검 솔루션인 넥스플로잇의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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