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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마스크 전성시대, LG프라엘•셀리턴•뉴트로지나•코스메티 선택 기준

기사승인 2019.06.21  1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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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미라이•LG프라엘•셀리턴 3파전

▲ 코스메티 LED 마스크 크리스탈

[CCTV뉴스=박지윤 기자] 최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미(美)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1인 가구의 증가로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하는 ‘홈 뷰티’ 열풍이 불면서 LED마스크를 찾는 소비자들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대기업부터 중소기업들까지 다양한 뷰티 마스크를 잇달아 선보이며, 현재 국내 출시된 LED 마스크만 20여 종에 이르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최근 ‘LG프라엘 마스크’와 ‘셀리턴 마스크’ 등 대기업 LED마스크가 50~170만원대로 2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에코페이스, 뉴트로지나, 에끌레어 등 다양한 LED마스크 제품이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다.

이 가운데 기초부터 리프팅까지 완벽한 홈케어로 피부관리가 가능해 전세계 10개국 히트상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코스메티 LED 마스크 크리스탈’이 10만원대의 가성비 높은 LED 마스크로 SNS를 통한 입소문으로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코스메틱 전문 기업 ‘토미’가 출시한 ‘코스메티 LED 마스크 크리스탈’은 효능에 따라 3가지 컬러의 광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에 맞게 선택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레드 파장은 620~750nm으로 주름과 탄력 개선, 블루 파장은 476~495nm으로 모공 관리와 수분 공급, 오렌지 파장은 590~620nm로 미백, 화이트닝 개선에 도움을 준다. 

KC인증마크 획득과 함께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임상 실험을 통해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화학적인 방법이 아닌 빛을 이용한 피부 관리로 부작용이 없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최근 ‘이나영 마스크’로 화제가 되고 있는 ‘LG 더마 프라엘 마스크’나 강소영 마스크 ‘셀리턴 마스크’, ‘뉴트로지나 led마스크’도 LED 파장을 이용해 피부톤과 탄력 개선 효과로 인기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대로 부담스러워 구매를 포기하는 소비자들이 많은 편이다.

‘코스메티 LED 마스크 크리스탈’은 근적외선을 이용한 피부 미용기기로 레드, 블루, 오렌지 3가지 광원을 이용하여 피부톤과 주름, 탄력 개선에 도움을 주며,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자들로부터 가성비 LED 마스크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성비를 바탕으로 최근 코스메티 LED마스크와 함께 사용하는 앰플이 완판이 될 정도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코스메티 LED 마스크’는 기존의 LED 마스크와 달리 전면이 투명해 TV나 스마트폰 등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편하게 피부 관리가 가능하며, LED 점이 아닌 선으로 꼼꼼히 채워 빈틈없이 피부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토미 관계자는 “요즘처럼 높은 온도와 습한 날씨는 피부 표면의 온도를 높여 피부 탄력을 저하시키고 노화를 촉진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홈케어를 통해 온 가족의 피부관리가 가능해서 최근 가족, 연인간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코스메티 LED 마스크’는 고농축 기능성 앰플인 코스메티 앰플과 함께 구매가 가능하며, 네이버 스토어 ‘THE뷰티팩토리’의 이벤트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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