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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뉴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장의 압도적인 판매량 LM하이리무진

기사승인 2019.06.19  17:4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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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시간이 흘러 기술이 발전한 만큼 소비자의 눈도 높아지는 건 당연지사이다. 미니밴 시장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갖고 있는 올뉴카니발 하이리무진 차량의 커스텀 업체는 계속 생겨나는 상황이다.

LM 하이리무진이 출시된 지 6개월이 된 지금 풀커스텀 차량만 100대 출고를 넘어선 압도적인 월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에는 이미지로 보이는 멋스러움 보다 실제로 봤을 때 높은 완성도 때문이다. 이런 커스텀 작업은 자칫하면 순정상태보다도 안 좋을 수 있기에, 적은 비용이 드는 게 아닌 만큼 신중에 신중을 더하고 구매가 이루어진다.

LM 하이리무진의 제작자인 LM시트 & 마벨러즈는 이미 미니밴 시장 국내 최고의 퀄리티를 인정받은 커스텀 회사이기에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갖춰진 상태에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있다. 현재의 LM 하이리무진은 타 업체와는 비교 등급으로 구분되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소비자의 선택 기준은 비용보다도, 완성도 있고 고퀄리티의 기술력이 있는 회사선택이 최우선으로 바뀌었다. 보통 새로운 아이템을 만들어 실제 판매 목적의 연구개발은 쉽지 않다. 하지만 LM 하이리무진은 불과 6개월 사이에도 많은 걸 이루어냈다.

그 중에서도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전동 테이블, 전동 블라인드는 기존 타 업체에서는 쉽게 카피할 수 없는 기술력으로 완성이 된다. 항상 이런 아이템을 개발하고 선보이는 선두주자의 고충은 타 업체에 모방일 것이다.

하지만 급급히 따라오려는 업체의 카피 제품들은 항상 퀄리티의 차이가 뚜렷하게 보여지고 있다. LM 하이리무진의 제작자인 LM시트 & 마벨러즈는 이런 상황을 늘 묵묵히 받아들이면서도 새로운 편의 사항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편의 사항에 추가 옵션 품목을 소비자가 원하는 취향에 맞게 고를 수 있는 것 조차도, 고민하게 할 수 있는 소비자들을 위한 마벨러즈, 블랙라벨, 화이트라벨 패키지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차량 판매에 톡톡히 한몫을 한다.

또한 기존에 더뉴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외관 색상은 검정과, 흰색만 있는 반면 LM하이리무진은 기존 더뉴카니발 외관 색상인 판테라메탈, 실키 실버, 블랙베리 색상으로도 출고가 가능하다.

이런 차별화된 아이템들은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국내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차량을 만드는 취지에 이바지한다.

LM시트의 관계자는 "출시 당시 길에서 LM하이리무진 차량을 보게 되는 그런 날이 오길 바랬는데 근래 들어 자주 보게 된다. 생각보다 빠른 시간 안에 이루어진 것 같아 기쁘면서도 항상 저희 LM하이리무진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님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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