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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햇,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개최

기사승인 2019.06.18  16: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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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햇 신재품 소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 발표

[CCTV뉴스=이승윤 기자] 레드햇이 18일 서울에서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The Future of Open Hybrid Cloud) 행사를 개최해 새로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조 연설자로 스테파니 치라스(Stefanie Chiras)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사업 부문 부사장 겸 총괄이 참여해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위한 오픈 파운데이션(The Open Foundation for the Enterprise Hybrid Cloud)’을 주제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관해 발표했다.

스테파니 치라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사업 부문 부사장 겸 총괄 (출처: 레드햇)

또한, 마틴 클라우스(Martin Klaus) 레드햇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부문 수석 이사 및 브렌단 파제(Brendan Paget) 레드햇 제품 마케팅 담당자는 엔터프라이즈급 쿠버네티스 플랫폼인 오픈시프트 4를 소개하고,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세상을 위해 만들어진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의 강점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다. 

레드햇은 키노트 세션을 통해 레드햇의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쿠버네티스 플랫폼에 대한 기술 및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소개했다. 레드햇 임원들은 기술 데모와 실제 고객 사례를 함께 전달하며,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과 레드햇 오픈시프트 4를 통해 기업들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환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한편, 레드햇은 이날 행사에서 국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고객 성공 사례를 진행했다. 롯데카드, KT, 행정안전부가 패널로 참여해 레드햇 오픈시프트 컨테이너 플랫폼을 통해 어떻게 데브옵스(DevOps) 기반의 효율적인 IT 운영 환경을 구현과 컨테이너 기반의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구축할 수 있었는지 발표했다.

레드햇 아시아 Growth & Emerging 시장 부문 부사장 및 총괄 데미안 웡(Damien Wong)은 “레드햇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향하고자 하는 많은 수의 국내 기업들에게 전략 및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서울에서 이번 ‘퓨처 오브 오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대에 맞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8 및 레드햇 오픈시프트 4를 통해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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