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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여성용품 에어퀸,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화제

기사승인 2019.06.12  18: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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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좀 더 비싸더라도 안전성이 검증된 제품에 돈을 쓰는 ‘안심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살충제 계란에 이어 생리대 파동, 라돈 침대 사태 등 계속되는 안전성 논란에 이어, 소비자들은 생활용품을 구매할 때 가장 먼저 ‘안전’을 우선시한 소비형태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침대 관련 소비자 상담은 2만6698건으로 전년(3251건)보다 720% 늘었다. 라돈 침대 안전성 논란이 적정 수면 환경으로 이어지면서 건강 소비자 상담이 증가한 것으로 보여 진다. 여성용품 군에서도 안심 소비 트렌드의 경향은 뚜렷하게 드러난다. 2017년 유해물질 생리대, 발암물질생리대 논란 이후 유기농 제품 판매량이 급증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유기농 생리대 제품이 위생용품 히트 상품 순위 1~3위에 올랐다. 또 지난해 1~7월 기준 국내 한 오픈마켓의 유기농 생리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4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소비행태는 ‘가심비 추구’와 ‘미닝아웃’이 더해진 결과로도 설명된다. ‘가심비 추구’, 즉 ‘가격 대비 만족도 추구’로 풀이되며, 다소 낮은 효용성을 갖고 있더라도 건강이나 환경을 고려해 비싼 소비를 하겠다는 것이다. 가성비는 낮아도 가심비는 높은 소비가 이어지는 것이다. 더 비싼 돈을 주고라도 안전성이 검증된 안전한여성용품, 환경을 생각하는 친환경생리대를 소비하는 것이다.

여성용품에서 안심소비를 하기 위한 첫 번째 체크포인트는 유기농마크다. 에어퀸은 OCS100을 획득한 오가닉생리대다. OCS-오가닉 콘텐츠 스탠다드(Organic Content Standard)’는, 3년 이상 농약 사용을 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 수확한 100% 유기농 목화솜에 부여되는 국제인증이다. 안전한생리대 에어퀸은 유럽의 유해물질 관리규제(REACH와 RoHS)도 통과하며 안전성에 신뢰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OCS 인증 유기농 순면, USDA 인증 텍사스 순면이며 무독성 접착제를 사용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생리대다.

두 번째로 확인해야할 점은 여성용품의 기능성이다. 여성 신체 점막에 직접적으로 닿아서 영향을 주기 때문에 생리통, 월경증후군 등의 여성질환과 연관이 높다. 이에 공기가 잘 통하는지 ‘통기성’을 살펴봐야 한다. 숨쉬는 생리대 ‘에어퀸’은 기존 생리대보다 두께는 얇지만 2만 배 증가한 통기도를 자랑한다.

일본 신슈대의 통기성 실험결과, 타사 제품과 비교해 약 25배 높은 공기 투과율을 보여주었다. 초미세먼지보다 작은 미래섬유 ‘나노 멤브레인’을 적용해 그물망 구조로 만들었기 때문에 공기가 쉽게 드나들 수 있다. 섬유 입자 사이가 작기 때문에 생리혈을 새지 않게 막아주고, 기존 생리대의 단점으로 인해 생리냄새, 가려움, 염증, 트러블 등 부작용을 보완하였다. 에어퀸생리대는 숨쉬는생리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장시간 사용하더라도 찝찝함이 없어 승무원생리대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 이하늬생리대라고도 불리는 에어퀸에서는 여성들의 안전한여성용품 사용을 위해 생리대를 출시했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생리대를 구입할 수 있도록 수량별 맞춤패키지도 상품을 마련했다. 한편, 6월 12일 금일부터는 전상품 구매 금액의 2% 적립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5만원 이상 에어퀸생리대를 구매할 시 시크릿 여성청결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어퀸 쇼핑몰을 통해 알 수 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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