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내차시세조회 서비스 눈길, 내 차 팔 땐 중고차 어플 ‘파라카’ 주목

기사승인 2019.06.12  17:5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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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박지윤 기자] 오는 12일 토스가 자동차 특화 서비스 3종(조회, 판매, 가입)을 출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토스 내차시세조회 서비스는 딜러를 직접 보지 않아도 중고차 시세 데이터베이스 기업 카마트와의 제휴를 통해 정보를 조회하는 서비스다. 이는 현재 시세뿐만 아니라 최대 3년 후의 시세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에 토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중고차 거래 어플들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토스는 카마트와 제휴하여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파라카’에서는 실제 사고파는 딜러나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헤이딜러 소속 전문 딜러 10~15명이 참여하며 개인 최대 10명까지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파라카’에서는 경매를 통해 차량이 낙찰되어도 맘에 들지 않으면 다시 팔거나 사지 않아도 되는 장점을 갖췄다. 이는 역경매를 통해 SK엔카 직영 차량을 입찰하는 방식으로 내가 제시한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특히 파라카에서는 멀티플 경매 서비스를 제안해 비공개 경매와 공개 경매를 동시에 진행케 한다.

 관계자는 “파라카는 누구나 무료로 간편한 등록이 가능하다. 이는 딜러들이 제시하는 견적가와 개인이 제시하는 최고가 견적을 서로 비교해 볼 수 있어 객관적 금액 책정이 가능하다. 파라카에서는 연식이 오래된 차량이라도 수출회사와의 다이렉트 연결을 통해 수월한 판매에 도움을 드린다.”라고 전했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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