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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션엑스' 재단, 신임 회장에 데이비드 밴 케이 임명

기사승인 2019.05.29  09: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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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조중환 기자] 펑션엑스 파운데이션(Function X Foundation)은 블록체인 산업 전문가인 데이비드 밴 케이를 회장으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데이비드는 현재 펀디엑스의 최고 법률 고문으로 일하고 있으며, 국제 지적 재산권 및 투자법에 대한 그의 전문 지식은 회사의 급속한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펀디엑스는 그의 조언을 통해 엑스포스를 30개국으로 배송하고 지갑 앱인 엑스월렛의 등록 사용자 이십 만 명을 돌파할 수 있었다고 한다.

▲ 펑션엑스 파운데이션(Function X Foundation)의 신임 회장 임명된 데이비드 밴 케이

펀디엑스가 시작한 메인넷 펑션엑스는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프레임 워크를 구축하고 새로운 블록체인 알고리즘, 분산형 네트워크 구성요소 세트, 분산형 커뮤니케이션 아키텍쳐와 거버넌스 프로토콜을 포함한다. 이러한 환경을 만드는 목표는 안전하고 완벽하게 분산되어 독점으로부터 자유롭고 많은 중소규모의 개발자들과 기업이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다.

데이비드 밴 케이 회장은 “펀디엑스에서 우리는 결제 솔루션을 통해 대규모의 시장 확장을 위해 블록체인으로 사용한 것”이라며, “펑션엑스와 일하게 된 것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분산형 인터넷을 통해 개인에게 힘을 부여하고 개발하는 우리의 목표에 더 다가설 것”이라고 말했다.

펀디엑스 공동 창업자이자 CEO 잭 체아는 “케이가 올해 말에 진행될 펑션엑스 출시를 위해 견고한 팀을 구축할 것”이라며, “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재단의 노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그는 “성공한 블록체인 기업들 중 하나의 성장을 도왔던 그의 전문 지식과 블록체인 기술을 향한 그의 열정을 통해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이 전달될 것이며, 그가 펑션엑스의 분산 생태계를 확장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펀디엑스 팀에 합류하기 전 데이비드는 마이크로 소프트 차이나(Microsoft China)에서 수석 법률 고문으로 일하고 국제 법률 회사인 덴턴스 차이나 오퍼레이션(Dentons’ China operations)에서 관리 파트너로 일했던 것을 포함하여 50개 이상

의 회사를 컨설팅했다. 또한, 그는 가장 성공적인 비영리 단체인 이더리움 파운데이션의 집행 위원회 멤버이자 어드바이저로 알려져 있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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