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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넘치는 초역세권 상가 ‘수성 범어 더블유 스퀘어’ 분양

기사승인 2019.05.22  09: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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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여건 좋은 역세권 상가, 지하철 이용객에 입주민까지 몰려 수요 든든

[CCTV뉴스=박지윤 기자]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주택 대신 상가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대출,전매제한 등 주택 투자 여건이 악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상가가 ‘풍선효과’를 누리고 있다..

교통은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큰 호재이자 고려할 사항으로 꼽힌다. 특히 상가시장에서 교통여건은 아주 중요한데 요즘처럼 경기가 침체한 시기에는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여건이 매우 중요하다. 경기가 가라앉을수록 저렴한 대중교통수단인 지하철 이용객이 늘고 이용하기 편한 지하철 역세권 상가로 고객이 집중되기 때문이다. 

예컨대 지난해 8월 서울 마포에서 분양한 공덕 SK 리더스뷰 단지 내 상가는 서울지하철 5·6호 공덕역이 가깝다는 입지에 힘입어 47실 점포를 분양하는데 472명이 몰려 평균 10대 1의 입찰 경쟁률을 기록했다.

다음 달 대구 수성구 범어동에 들어서는‘수성 범어 W 스퀘어’는 대표적인 역세권 상가다. 이 단지는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이 바로 앞에 있는 초역세권 상가여서 벌써부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다.

특히 이 단지 바로 앞에 있는 대구지하철 2호선 범어역은 대구 지하철역 중에서도 유동인구가 많아 수요층이 든든하다. 연간 558만명의 유동인구(2018년 기준)가 범어역을 이용한다. 인근에 있는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나 수성시장역은 각각 이용객이 141만명, 204만명 수준이다. 

범어역 뿐만아니라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엑스코선이 개통 예정이라 대구 내 주요 도심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대구의 중심도로인 달구벌대로가 단지 바로 앞을 지나 자동차로 대구 곳곳으로 이동하기 편하고 KTX동대구역, 북대구IC, 수성IC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역세권 상가라도 상가로만 이뤄진 근린상가는 유동인구에만 의존하기 때문에 공실 위험이 있지만, 단지 내 상가라는 이점이 있어 입주민이 기본적인 수요층을 형성해 투자가치가 크다”고 말했다.

인근에 ‘대구의 대치동’, ‘수성 8학군’으로 불리는 명문 학군이 형성돼 유동인구가 많다.서울 강남이나 목동과 비교해 뒤지지 않는 성적과 규모의 학군이다.주변에 범어공원, 시민체육공원이 있고 먹거리타운, 로데오타운 같은 번화가를 비롯해 수성구청, 법원, 검찰청, 방송국 등 관공서 및 금융기관이 가까워 이들 상권의 방문객까지 흡수하는 항아리 상권이 될 가능성이 크다.

‘수성 범어 더블유’는 지하 4층~지상 59층, 5개동으로 지어지며 아파트 1,340가구와 주거형 오피스텔 528실, 상업시설 118실로 구성된 복합단지다. 시공을 맡은 아이에스동서는 국내 최초의 건설·건자재 기업으로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21위,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의 KOSPI 200 상장회사다.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동 1번지(대구MBC 네거리)에 이달 말 오픈 예정이고 입주는 2024년 예정이다.

박지윤 기자 parkjy12055@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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