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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테크놀로지, ‘EMK 2019’ 참가…피에조 젯팅 밸브 등 주력제품 選

기사승인 2019.04.19  12: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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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뉴스=정재민 기자] 지오테크놀로지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이하 ‘EMK 2019’)에 참가해 주력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백명신 지오테크놀로지 대표

디스펜서 전문기업인 지오테크놀로지는 동종업계에 오랜 기간 종사한 경력자들을 주축으로 설립된 회사로 지난해 10월 사옥을 매입했다. 20여 년 경력의 백명신 대표를 필두로 디스펜싱 인라인 장비, 단독 장비 등을 시장에 알리기 위해 전 사원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오테크놀로지는 독자 기술로 피에조 젯팅 밸브를 개발한 중국의 밍실테크놀로지의 총판이기도 하다. 피에조 젯팅 밸브는 고속으로 초정밀의 토출을 반복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미세 도포가 필요한 공정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지오테크놀로지는 ‘EMK 2019’ 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독일과 중국, 두 나라의 3개 업체만이 개발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피에조 젯팅 밸브(Piezo jetting valve)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오테크놀로지 사옥 전경

또한, 지능형 비전 인식 로봇인 VS-300(비접촉식 디스펜서), closed loop power 컨트롤 방식과 정밀 압력 컨트롤 용접 헤드 지능형 CCD 비전 방식의 작동 플랫폼으로 새로운 용접 방식을 사용한 DW-200S(정밀 저항 용접기) 등 차별화된 성능의 장비를 선보인다.

▲ 지오테크놀로지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 한국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해 주력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왼쪽부터, 탁상형 비전 디스펜싱로봇, 피에조 밸브,정밀저항용접기)  

백명신 대표는 “지오테크놀로지는 디스펜서 장비만 수입해 유통하는 업체나 제조 능력 없이 구비한 제품만 판매하는 업체와는 다르다. 밍실과의 우호적 협력 관계 뿐 아니라 다양한 디스펜서 셋업 경험과 현장 노하우로 디스펜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재민 기자 jjm@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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