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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이랩, 17일부터 실리콘밸리 엔비디아 GTC 전시 참여

기사승인 2019.03.19  12: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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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 러닝 플랫폼 솔루션 우유니(Uyuni)와 비정형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X-Labeler) 선보여

[CCTV뉴스=신동훈 기자] 씨이랩은 3월 17~21일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맨에너리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는 제 10회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 기술 컨퍼런스(이하 GTC)에 참여하고 있다.

씨이랩은 자체 개발한 딥 러닝 플랫폼 솔루션인 우유니(Uyuni)와 비정형 데이터 전처리 솔루션인 엑스-레이블러(X-Labeler)를 선보이는 중이다. 인공지능 및 딥러닝과 관련된 전세계 학계, 기업 및 공공 분야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솔루션 시연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씨이랩은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딥러닝을 활용한 서비스 및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데이터를 활용하는 솔루션 개발에 특화되어 있다. 지난해 10월 출시한 우유니(Uyuni)는 딥러닝 프로젝트 수행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딥러닝 개발에 경험이 없는 초보일지라도 쉽게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작업관리와 편리한 개발환경을 제공한다.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엑스-레이블러(X-Labeler)는AI 모델링 작업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주는 이미지/영상 AI 모델링 솔루션이다. 기존에 수작업으로 진행하던 데이터 라벨링(Labeling)을 자동으로 처리하여 AI모델링을 손쉽게 생성할 수 있으며, 생성한 모델을 한 번 더 학습시킬 수 있는 모델강화 기능을 통해 자체적으로 모델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아울러, 씨이랩은 엔비디아의 인셉션 파트너로 GPU관리 솔루션인 Uyuni(우유니)를 Nvidia DGX 시리즈 제품에 번들로 제공하여 DGX 시리즈 구매 고객에게 편리한 개발환경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컨퍼런스에는 AI,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컴퓨팅, 헬스케어, 금융, 통신, 자율주행차, 로봇, 사물인터넷(IoT) 등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800명 이상의 발표자와 200여 전시업체가 참석했다. GTC는 AI를 비롯한 첨단기술을 발전시킬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히며 다양한 스펙트럼의 개발자와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볼 수 있다.

엔비디아는 이번 행사에 최대 1만여 명의 개발자와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업계 관계자들이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전시 업체로 어도비, 알리바바, 아마존, 아우디, 오토데스크, 텐센트, 우버 등도 포함된다. 또한 삼성, 시스코, 델, 구글, HPE,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있다.

신동훈 기자 sharksin@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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