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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DX센터, 기업 데이터 센터 현대화 지원

기사승인 2019.01.30  15: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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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태수 대표,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

[CCTV뉴스=이승윤 기자] 현재 기업 생태계에서 데이터는 하나의 큰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데이터가 하나의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다양한 기업들은 데이터를 유연하게 활용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러나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인해 기업들의 데이터 활용에 대한 어려움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이번에 오픈한 ‘DX’ 센터는 기업의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위한 컨설팅을 지원해 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지원한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30일 강남 사옥에서 DX센터 개소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 및 구현모델을 발표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이라는 의미를 지닌 ‘DX센터’는 고객과 파트너들이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 포트폴리오, HCP(Hitachi Content Platform)과 펜타호(Pentaho)에 대한 데모를 통해 데이터센터 현대화와 데이터 인텔리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DX센터' 오픈 기자 간담회 전경

DX센터에서는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업무 자동화를 위한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SDN(Software-Defined Network) 기술을 통한 데이터센터 보안 강화 ▲스마트 스토리지 플랫폼과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연동한 엔드 투 엔트 데이터 분석 과정 등을 볼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이날 간담회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데모를 시연해 사전 설계된 IT 셀프 서비스를 통한 민첩한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구현을 강조했다. 히타치의 SDDC는 사전 설계 및 테스트 과정을 거쳐 구성된 다양한 시스템을 통해 인프라 도입 및 구성 시간, 소요 인력을 대폭 절감해준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데이터 센터 전경 출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또한, 담당자가 유연한 플랫폼 활용을 위해 IT플랫폼 운영에 필요한 모든 IT자원과 정책을 블루프린트로 사전 설계해 요청 시 즉각 배포하는 ‘셀프 서비스 포털’을 제공해 현업에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수 분 안에 필요한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정태수 대표는 “이번에 발표한 DX센터는 고객들이 SDDC, 스마트 스토리지 및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통한 데이터 가치 향상과 함께 컨테이너 및 블록체인 등 최신 IT 기술 기반의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대한 노하우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DX센터를 통해 데이터 센터 현대화를 고려하는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의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윤 기자 hljysy@cctvnews.co.kr

<저작권자 © CCTV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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